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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읽는동안 글을 구성이 '청소부 밥' 과 상당히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알고보니 토드홉킨스는 '청소부 밥' 지은이.. -ㅁ- ..!!
여튼.. '청소부 밥'이든.. 이번에 읽은 '행복한 사람'이든...
쉽게쉽게 읽히고, 하나님에 관한 얘기가 많이 나왔다.
특히 '행복한 사람' 은..
이야기의 전체 흐름이 대부분 성경과 하나님과 관련이 되어 있어서,
아직 하나님에 관해 알지 못하는 이들은...
'이거 모니' 라는 생각을 갖을 것 같기도 하다..
벌써 하나님을 알게 된지 일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변화됨이 크지를 않다.
성경도 읽어야지 읽어야지... 마음만 앞서고,, 결국 읽지 않는다 ..ㅋㅋㅋ
그래도 이번 책을 통해서...
좀더 하나님에 관한 나의 자세에 대해서 반성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할까..
** 엊그제 샤워하다가 욕실에서 바퀴벌레를 봤다. 덜덜 ㅠㅅㅠ.. 어쩌지.. 무서운것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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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한 작은 선물
재미
지은이 : 한상복
요 며칠간 회사에서 할 일이 없어졌다.
새로운 업무를 위한 TF 로 착출됨에 따라...
아직 새로운 업무도 할당이 안되었고, 기존의 팀에서는 이제 일을 안주는 분위기이기 때문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좋아 ㅠㅅㅠ ..!!!
하루종일 넷질만 하기에도 지루해서, 회사 도서관에서 빌린 책이다.
너무나 쉽게 읽혀지는 책..
요새는.... 회사에서나 어디에서나...
열심히, 성실하게,, 인내심을 가지고 꾸준히... <- 요런 덕목을 예전만큼 좋게 평가해주지 않는다.
초등학교때만해도... 성적표에 담임선생님이 저런말을 써주시면 엄청 뿌듯했는데 말이지 .... -ㅅ-..!
회사에서는 Work Hard 보다는 Work Smart 하게를.. 창의성을 강조하고 있다.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바도 이것이다.
재능을 갖은 자는 열심히 하는자를 못 따라가고.. 열심히 하는 자는 즐기는 자를 못따라간다..
무엇이든지 얽매여서, 잘해야한다는 강박관념으로 스트레스를 받기 보다는..
재미있는 일을 찾아서 즐겨야한다고..
나에게 재밌는 일은 무엇일까...
이건 대학교때부터 지금까지 고민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못내린 결론이다.
무엇이든, 재미를 느끼기전에 포기해서 그런가...
ㅋㅋㅋ 머 머르겠다!!! =D ..!
재미있는 취미조차 시간과 돈에 얽매이다보면.. 스트레스를 받게되니;;
여튼... 올해까지는 취미로 수영과 바욜린이다.
기억에 남는 말!
1. 두려워할 필요가 없어. 남들은 남들대로, 나는 나대로 살아가면 되는 거야.
이 세상은 원래 재미있는 곳이란다. 우리는 남들한테 이기거나 지려고 태어난 게 아니야.
내 몫만큼 즐겁게 살려고 온 것이지
2. .데이모스의 법칙 : 사람들은 하루에 5~6만가지 생각을 한다.
그 중에서 90%는 '쓸모 없는 걱정'이며'쓸모 없는 걱정 가운데 90%는 '어제 했던 걱정'이다.
따라서 10%만 잘 살려도 최고가 될 수 있다. 하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은 90%의 쓸모 없는 걱정에 시간을 허비한다.
이 세상은 원래 재미있는 곳이란다. 우리는 남들한테 이기거나 지려고 태어난 게 아니야.
내 몫만큼 즐겁게 살려고 온 것이지
2. .데이모스의 법칙 : 사람들은 하루에 5~6만가지 생각을 한다.
그 중에서 90%는 '쓸모 없는 걱정'이며'쓸모 없는 걱정 가운데 90%는 '어제 했던 걱정'이다.
따라서 10%만 잘 살려도 최고가 될 수 있다. 하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은 90%의 쓸모 없는 걱정에 시간을 허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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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마음이란.. 간사하기 짝이 없다.
중요한시험을 준비하는 동안에는....
이번만 잘 통과하면, 정말로 열심히 할텐데라고.. 다짐하고 또 다짐하지만..
어찌저찌하여, 통과하고 남과 동시에..
그간의 다짐은 기억조차 나지 않는 척... 게을러지고 거만해진다.
계획만 거창하게 세우면 무엇하니.. 몸이 움직일 생각조차 않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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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사람이 고의로 자신을 망치고 있어.. 그런데 네가 그 사람을 구할 수 있는 입장이야.. 그러면 넌 그 사람을 구하겠니??
어느 환자가 수술을 받으려고 하는데 말야, 그 환자가 약물 복용자야. 그런데 그 약물이 마취에 방해가 돼. 그렇지만 환자는 자신이 약물 복용쟈라는 사실이 부끄러워서 그것을 마취 전문 의사에게 말하려고 들지 않아. 너는 마취전문 의사와 의논하겠니?
한번 생각해봐. 어떤 사람이 재판을 받는데 말야, 그 사람이 자신이 왼손잡이라는 사실을 밝히지 않으면 처벌을 받을 입장이야. 범행은 오른손잡이의 짓이기 때문에 그는 범인이 아닌거야. 그런데 그 사람은 자신이 왼손잡이라는 사실을 부끄러워하고 있어. 너라면 무엇이 잘못됐는지 판사에게 말하겠니?
그 사람이 동셩연애자라고 생각해봐. 그런데 그 범행은 동성연애자가 저지를 가능성이 없는 거야. 그렇지만 그는 자신이 동성연애자라는 사실을 부끄럽게 생각해. 피고가 자신이 왼손잡이라든가 동성연애자라든가 하는 것을 부끄러워할 계제가 아니야. 그런데도 피고가 부끄러워 하고 있다는 것을 한번 생각해봐...
휴... 뭐하나 쉬운게 없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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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 6월 8일 ~ 6월 11일
20일 후면 JLPT시험이 있다.
공부할 시간도 넉넉치 않은데,, 잠을 줄여 가며 책을 읽었다.
입사 후 읽은 책 대부분이 보통 자기계발서이다보니,,
이런 소설을 읽으니,
책을 손에서 놓기가 쉽지 않다.
원래 시간여행자의 아내는....
영화를 본 후,, 내용이 괜찮은듯 하여,
그리고 영어를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에, 원서로 구입해서 읽으려 했었다.
원서를 읽다보니,,, 전체 줄거리는 따라가기야 한다지만,
너무 슬렁슬렁 읽는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에,
번역본을 회사도서관에서 빌려 읽게 되었다.
ㅋㅋ 근데 번역본이라도 중요 흐름만 읽고....
세부적인 묘사는 그냥 대충 흘려 있게 되네 ?!
뭐 ..... 여튼.... 원서로도 빨리 읽어야 할텐데.. 흠..
킨들이 넘 사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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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술취한 코끼리 길들이기, 몸.마음.영혼을 위한 안내서
지은이 : 아잔 브라흐마_류시화옮김
기간 : 2010년 6월 2일 ~ 2010년 6월 5일
평가 : 추천
결론 : 나의.. 이 마음을 놓아버리기..
지은이 : 아잔 브라흐마_류시화옮김
기간 : 2010년 6월 2일 ~ 2010년 6월 5일
평가 : 추천
결론 : 나의.. 이 마음을 놓아버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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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공부하는 독종이 살아 남는다. - 당신의 미래는 오늘 무엇을 공부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지은이 : 정신과 전문의 이시형 박사 지음
기간 : 2010년 6월 1일 ~ 2010년 6월 2일
평가 : 추천
자기계발서이지만, 뇌과학을 바탕으로 글을 써 내려갔기에, 흥미롭기도 했으며 도움되는 내용이 많았음
결론 :
공부를 하자. 어떻게??
현재 나의 모습을 돌아보고, 강점과 약점을 파악한다.
내가 미래 어떤사람이 될 것인지를 마음속으로 구체적으로 그려본다.
공부 계획을 짜되, 너무 쉽지도 너무 어렵지도 않게,
성취욕을 느낄수 있게끔, 하지만 뇌로 하여금 거부감이 들도록 하지는 않게끔 적당하게 짜도록하고,
중간중간의 점검을 통해서 스스로 만족감을 느끼도록 한다.
공부할때는 생각이 나는 즉시 행동으로 옮기도록 한다.
평가 : 추천
자기계발서이지만, 뇌과학을 바탕으로 글을 써 내려갔기에, 흥미롭기도 했으며 도움되는 내용이 많았음
결론 :
공부를 하자. 어떻게??
현재 나의 모습을 돌아보고, 강점과 약점을 파악한다.
내가 미래 어떤사람이 될 것인지를 마음속으로 구체적으로 그려본다.
공부 계획을 짜되, 너무 쉽지도 너무 어렵지도 않게,
성취욕을 느낄수 있게끔, 하지만 뇌로 하여금 거부감이 들도록 하지는 않게끔 적당하게 짜도록하고,
중간중간의 점검을 통해서 스스로 만족감을 느끼도록 한다.
공부할때는 생각이 나는 즉시 행동으로 옮기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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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에서 지원해주는 산학.학술 연수 프로그램에 지원했었다.
서류심사와 면접.....
면접을 상당히 못봤음에도 불구하구, 어제 합격통보를 받았다.
어제는 하루종일 떨리고, 설레고, 좋아서... 붕뜬기분으로 하루를 지냈다.
남은 6개월동안 열심히 준비해서,,,
후회남지 않는 석사생활을 해야지..
*1. 학교가 아직 결정이 안됐다, 일지망은 카이스트 이지망은 고대를썼는데,, 어떻게 될지.
*2. 바이욜린을 130만원짜리 수제로 바꾼지 거진 한달이 다되간다. 책도 스즈끼1권을 시작할 예정..
*3. 이사를 가려고 집을 내놨는데, 집이 빠지게 되면,, 내년 4월까지 수원에서 지낼곳이 없어진다. 이를... 어쩌지..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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